2009년 07월 26일
기사)BTL을 바라보는 몇 가지 관점
BTL을 바라보는 몇 가지 관점
난 정말 BTL이 좋다.
서울에 갈 때 지하철역에만 가도 다양한 BTL을 볼 수 있다.
개중에는 정말 creative한 것도 있어서 놀랄 때가 많다.
(언제 한번 다른 블로그에서 퍼와야 겠다. 정말 어떻게 생각해 냈을까 궁금할 정도로 멋진게 많거든)
기사에 나온 것 처럼 아직도 여전히 ATL은 건재하고 있다.
지난 수십년간 광고 매체로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새로운 매체가 등장했다고 하여도
그것은 단순히 좀 더 고객의 뇌리에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함이지
결코 '주된' 광고 매체가 아니다.
아직도 TV CF나 PPL 잡지광고는 엄청난 영향력을 갖고 있다.
특히 TV CF는 더 말 할 것도 없다. 흔히들 사람들이 광고라고 하면 떠올리는 것이 TV CF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TV CF는 광고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CF만들 만큼의 충분한 재정이 없을 경우 다른 매체가 주된 매체가 되겠다)
그러나 이렇게 영향력 큰 ATL이라고 하더라도 이것 만으로는 부족한 것이 있다.
특별한 것도 모두들 하게되면 평범한 것이 되어버리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 같다.
이때 BTL이 필요하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BTL의 매체가 될 수 있다.
길 거리의 나무, 신호등, 보도 블럭, 벽... 셀 수도 없다.
BTL의 장점이라 하면 그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무를 BTL의 매체로 삼는다면
나무잎만 이용할 수도 있는 것이고 나무 전체를 이용할 수도, 나무 기둥에 뭔가를 걸어 놓을 수도 있다.
그 시도가 참신하고 독특할 수록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내가 봤던 가장 참신한 BTL은 외국의 레스토랑 BTL이었는데
나무전체를 이용하여 자연을 먹는다는 광고를 했었다. 너무 참신해서 누가 아이디어 냈는지 궁금했다
*더하기)찾았다!
http://blog.naver.com/adpowerblog/130047580345
BTL은 단지 부가적인 요소이면서도 광고에서 빠질 수 없으며, 때로는 ATL보다 더 큰 효력을 발휘한다.
미래에 직접 현장에서 일 하게 되면 이런 저런 제약 때문에 갖고 있던 참신한 아이디어를 사용할 수 없는 일이 있어
안타깝다는 지난 학기 제일기획 관계자 분이 해 주신 말씀이 기억이 난다.
그래도 실현할 수 있는 한도 안에서도 참신한 BTL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Be Creative!
난 정말 BTL이 좋다.
서울에 갈 때 지하철역에만 가도 다양한 BTL을 볼 수 있다.
개중에는 정말 creative한 것도 있어서 놀랄 때가 많다.
(언제 한번 다른 블로그에서 퍼와야 겠다. 정말 어떻게 생각해 냈을까 궁금할 정도로 멋진게 많거든)
기사에 나온 것 처럼 아직도 여전히 ATL은 건재하고 있다.
지난 수십년간 광고 매체로 사용되어 왔기 때문에 새로운 매체가 등장했다고 하여도
그것은 단순히 좀 더 고객의 뇌리에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함이지
결코 '주된' 광고 매체가 아니다.
아직도 TV CF나 PPL 잡지광고는 엄청난 영향력을 갖고 있다.
특히 TV CF는 더 말 할 것도 없다. 흔히들 사람들이 광고라고 하면 떠올리는 것이 TV CF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TV CF는 광고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물론 CF만들 만큼의 충분한 재정이 없을 경우 다른 매체가 주된 매체가 되겠다)
그러나 이렇게 영향력 큰 ATL이라고 하더라도 이것 만으로는 부족한 것이 있다.
특별한 것도 모두들 하게되면 평범한 것이 되어버리는 것과 같은 이치인 것 같다.
이때 BTL이 필요하다.
우리 주변의 모든 것이 BTL의 매체가 될 수 있다.
길 거리의 나무, 신호등, 보도 블럭, 벽... 셀 수도 없다.
BTL의 장점이라 하면 그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무를 BTL의 매체로 삼는다면
나무잎만 이용할 수도 있는 것이고 나무 전체를 이용할 수도, 나무 기둥에 뭔가를 걸어 놓을 수도 있다.
그 시도가 참신하고 독특할 수록 사람들의 이목을 끈다.
내가 봤던 가장 참신한 BTL은 외국의 레스토랑 BTL이었는데
나무전체를 이용하여 자연을 먹는다는 광고를 했었다. 너무 참신해서 누가 아이디어 냈는지 궁금했다
*더하기)찾았다!
http://blog.naver.com/adpowerblog/130047580345
BTL은 단지 부가적인 요소이면서도 광고에서 빠질 수 없으며, 때로는 ATL보다 더 큰 효력을 발휘한다.
미래에 직접 현장에서 일 하게 되면 이런 저런 제약 때문에 갖고 있던 참신한 아이디어를 사용할 수 없는 일이 있어
안타깝다는 지난 학기 제일기획 관계자 분이 해 주신 말씀이 기억이 난다.
그래도 실현할 수 있는 한도 안에서도 참신한 BTL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Be Creative!
# by | 2009/07/26 08:19 | Advertisemen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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